파리 갈 때 마다 축구 경기를 보러 간다는 파비앙
하루는 불어에 능통한 젊은 미국인 청년이 있길래
가볍게 자기 소개를 주고 받음
그 사람의 직업은 배우
뭐....그런갑다
조연이겠지~~~~~
조연이겠지~ 생각한 배우가
티모시 샬라메 였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파비앙이 티모시 샬라메를 못 알아본 이유
한국 영화만 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늦게 알게된 티모시의 인기
그 때 사진
티모시 바로 앞이였네 ㄷㄷㄷㄷㄷㄷ
축.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