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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핵심 정리.jpg

GravityNgc |2023.07.30 05:59
조회 38 |추천 0

 

4대강은 치수사업이였는데, 미완의 사업이였던거지.


왜냐면 오염 물질이 댐과 강 본류로 다이렉트로 유입되면서 수질이 악화되었기 때문이야.


그래서 치수 사업 이후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해줘야 하는 이유가 생긴거지.


일 종의 필터를 설치한다고 보면 돼, 


물을 저장하는곳인 보가 설치된 강 본류, 댐, 저수지, 호수에 유입되는 오염원을 파악해서,


이중보를 설치하고, 제방5m 배수로와 여과형 지하방수로를 설치해서,


오염 물질이 모래 여과를 거쳐, 깨끗한 물만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도시 시설 같은경우 오염물질 유입량이 적고, 오염원이 하수처리가 되어서 방류되는데,


농지의 경우 제방 5m 배수로와 여과형 지하 방수로는 필수야.


도시 시설에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지하 방수로의 빗물저류시설을 설치하는데,


여과형 지하 방수로는 목적이 여과, 모래 저장, 정수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여과스톤이 설치된 곳의 조정실에서 고속 중력식 여과를 하고, 역세척도 하고,


산소도 공급하고 미생물도 공급하고, 모래가 많이 쌓이면 준설도 하는거지.


이렇게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조정실의 제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서 제4형 압축침전이 끝난 윗물을 침전지에 설치된 배수로에서,


제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 수력 발전 이후에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지.


제 2라인 같은경우는 제방 5m 배수로에서 물이 여과형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고,


지하 방수로 최저층에 설치된 배수로를 통해서, 물이 조정실로 들어오는데,


이때 조정실에 제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지.


오염물질 유입량이 많은 농가 지역의 제방 5m 배수로와 여과형 지하 방수로를 만들어야 한다는거야.


여과만으로 목적 수질을 달성 할 수 없을수도있기 때문에 조정실에서 목적 수질을 달성해서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지.  


여과스톤에서 완속 여과를 거치고, 조정실에서 고속 여과를 거치지.


정수 시설과 치수 사업을 끝냈어도,


비가 많이 내려서 홍수 피해가 생기는 곳에는 배수시설을 추가하고,


빗물저류시설인 지하 방수로를 설치해서, 침수 지역의 배수 파이프와 결합해서,


빠르게 배수하고 펌프기로 꺼내 하수로 유입시키는거야.


빗물저류시설인 지하 방수로와 제방 5m 지하방수로의 차이는 구조물적으로 같으나


목적이 다르지. 이중보와 같이 모래 저장시설이며 여과 시설로 정수 시설이야.


4대강 사업은 치수 사업인데, 이것을 보강하는 사업으로, 댐의 높이를 높여서


저수량을 높이고, 저수율은 낮춰서, 비가 많이 올때 물을 저장해서,


지류의 제방 부하를 줄여주는거야. 그리고 지류의 제방을 보강하고,


이중보 앞부분의 모래가 너무 많이 쌓이면 준설을 해주면 되겠지.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이 유체역학적 설계로 3라인 설치되는데 


강 본류는 제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 이후에 수력 발전기를 설치하고,


제 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 라인은 주변 취수장과 결합하는거지.


모래 여과를 거치고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퇴적물이 분해되고 자정작용이 되살아나는


정수시설화 사업은 치수 사업 이후에 반드시 해야 할 사업이야.


여과스톤이 설치된 보는 더이상 수질을 악화하는 구조물이 아닌게 되어버리는거지.


한국에서 정수시설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면,


치수 사업 다음 단계로 하는 핵심 사업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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