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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어요..

ㅈㅎ |2023.07.30 09:19
조회 1,131 |추천 0
너랑 매일 걷던길
너랑 매일 즐겁게 얘기하고 너의 손을잡고 놀러가고 했는데
이젠 아무리 내가 마음이 커도 무엇을해도 안된다는 걸 느껴 ..
그러니 너 옆에 외로움을 채워줄수있는 사람이 있다면 외로움만 딱 채워주길 바래..
그리고 마음 저 한편에선 나를 그리워하고 추억해주길 바래..
언제나 손닿을 거리에서 너를 지켜줄게
그리고 너의 모든일에 응원하고 축복을 빌어줄게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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