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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힘들다 집 나가고 싶다

ㅇㅇ |2023.07.30 22:51
조회 83 |추천 0

어렸을때부터 언어폭력, 학대로 나 포함해서 우리 가족 엄청 괴롭히신 친할머니가 최근에 많이 아프시게 되시면서 우리 엄마는 새벽부터 일어나서 병수발, 직장 병행하시면서 많이 힘들어하시고 자주 밤마다 우셔서 가족이 스트레스 받아해 그럴때마다 그냥 내가 말 없이 안아주는데 가족이 아무도 안챙겨준다고, 내가 너무 불쌍하다고 이런 말을 하시는데 너무 화가 나.. 할머니를 위해서 엄마가 간식 반찬도 자주 하시고 목욕도 해드리고 온 가족이 노력하는데도 저렇게 말하시니까.. 아무튼 그거 때문에 아빠도 많이 화내고 지금도 갑자기 또 우시네 최근에 이거때매 불안해서 정신과 약도 늘렸는데 효과도 없고 너무 힘들다 소리 덜 들리게 안방 문이라도 닫고 싶은데 닫지도 말래 우는 소리 계속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고 저러다 아빠가 폭발해서 또 할머니랑 싸울까봐 너무 불안하고 지금 심장이 너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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