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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볼줄 몰랐는데

유가비 |2023.08.01 09:37
조회 640 |추천 1
또 보았네요
용기내서 마지막 말한마디라도 걸까하다가
너무 이상해서
갑자기 말 건네는게 말이 안 되는 거라서..
차마 걸수가 없었어요
우리사이는 그런거겠죠

혹시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날날들이
이뤄질까요
그땐 친해질수 있을까요

하고싶은말이 있었어요
그동안 일할때 도와준 당신이
너무 고마웠어요....

아무것도 아닌 사이..
말이 없어진 제성격때문에
철벽치던 버릇때문에
당신한테도 그랬네요..

후회되요
그러지말걸..

그래도 잘지내세요
안뇽..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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