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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친구가 여행가자는거 거절했더니 손절 당함

ㅇㅇ |2023.08.01 13:20
조회 384,716 |추천 2,168





















저러고 차단+손절 당함
추천수2,168
반대수42
베플ㅇㅇ|2023.08.01 13:47
애아빠도 싫다는걸 왜 쓰니한테 지랄이야
베플ㅇㅇ|2023.08.01 13:54
왜 다은이랑 친해져야 하는거지?
베플ㅇㅇ|2023.08.01 14:39
아제발..애 안낳아봐서 모른다, 나혼자 독박육아하는데 얼마나 힘든줄 아냐 그말좀 안했으면.. 그렇게 힘들면 좋아서 결혼한 남편한테 말해야지 왜 친구한테 역성인지. 내친구도 단톡방에 저러더니 나가버림 내결혼식 준비중에 청첩장 줄겸 밥사준다고 애엄마니까 멀리 못올꺼 같아서 내가 친구들이랑 시간맞춰서 간다고까지했고 (차로 3시간) 너 시간만 내달라니까 시간계속 없다고하면서 독박육아하는게 얼마나 힘든줄 아냐고. 난 지금도 이해가 안감. 독박육아 힘들면 독박육아를 안하면되지. 내가 하라고했나? 결혼하라고 떠민것도 혼전임신하라고 떠민것도 아닌 본인선택인데... 제발 결혼안해서 애안낳아봐서 뭐라뭐라 하지말길.. 그럼 본인들은 노인되보지도 않고 노인들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베플ㅡㅡ|2023.08.01 15:01
숙소에만 있어도 좋다면서 자꾸 늘어남… 아쿠아리움… 애보기 공부… 다은이랑 친해지기…
베플ㅇㅇ|2023.08.01 13:51
니가 애 키우느라 힘든걸 친구가 왜 알아줘야함?????
찬반ㅇㅇㅇ|2023.08.01 23:55 전체보기
저 여자 애 독박으로 보고 남편이랑도 사이 별로고 우울증이나 지독한 자기 연민에 빠짐. 근데 글쓰니도 정말 절친이면 3-4일 정도 재워주고 하루 아쿠아리움 데려다 줄수도 있는거 같은데 어떤 힘든상황이라 생각정리하는건지 몰라도 좀 매몰차긴함. 저렇게 구질구질 친구가 매달리면 난 안타까워서 도와줄것같긴함. (다시한번 말하지만 친구의 손절치는 멘트랑 어이없는 자기중심적 사고는 또라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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