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이 너무 힘듦. 8년 넘게 다녔는데 갈리고 갈리다 퇴사함.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일하고, 업무 난이도도 높음.
2. 팀장이 일을 안함.우리팀 3~4명의 소수의 적은 인원이고, 처음에 같이 일했었는데 지금 일 안하고 맨날 놀음.담배도 안피는데 자꾸 뒤에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정신사납고 일에 집중이 안됨.업무시간중 바쁜데 자꾸 팀 메신저로 업무외에 뉴스같은거 공유함. 한가할땐 몰라도 바쁠때 그러니깐 진짜 짜증나고 꼴보기 싫음.퇴사까지 하루이틀남아서 인수인계 해야하는데 자꾸 일줌.
3. 연봉동결이게 꽤 결정적인데 그래도 4년동안은 조금이라도 연봉 올려줬었는데이번년도 초에 동결 때려버리니 이직 뽐뿌 옴.
이렇게라도 익명으로 얘기하니 답답했던 맘이 후련합니다.빨리 퇴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