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자극적이죠?
그냥 결혼 후에 부모님께 뭐를 해드리고 싶어도 맘대로 안되는 게 불편하고 속상합니다.
오래된 티비를 보시는게 맘에 걸려서 새 티비를 하나 사드리고 싶은데 제 용돈 통장에 돈이 있어도 와이프 눈치보여서 선뜻 사드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저만 이러고 사는건지 다들 비슷하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과도하게 와이프 눈치를 보며 사는걸까요?
제목이 좀 자극적이죠?
그냥 결혼 후에 부모님께 뭐를 해드리고 싶어도 맘대로 안되는 게 불편하고 속상합니다.
오래된 티비를 보시는게 맘에 걸려서 새 티비를 하나 사드리고 싶은데 제 용돈 통장에 돈이 있어도 와이프 눈치보여서 선뜻 사드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저만 이러고 사는건지 다들 비슷하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과도하게 와이프 눈치를 보며 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