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사건 특수교사가 한말이 심하다는 분들도 있지만...
ㅇㅇ
|2023.08.02 22:27
조회 16,696 |추천 191
전 모르겠어요 만약에 제 아이가 학교 가서 약한 아이들 때리고 ㄱㅊ보이는데제지를 해도 교정이 안 된다고 한다면
당장 저라도 고운 말은 안 나올것같아서요......솔직히 저희 부부라면 매를 들었을것같아요 자폐라면 더더욱 엄하게 했을거구요 안그래도 시선이 안 좋은데이대로 두면 아이가 힘들테니
- 베플ㅇㅇ|2023.08.0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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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텍스트로만 보면 심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전후사정 따져보면 이런 걸로 고소까지 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됨. 자기 아들이 여자애 싸대기나 날리고 바지까지 까는데, 독하게 교정할 생각을 해야지. 저정도는 솔직히 독한 것도 아닌 거 같은데, 대체 얼마나 부둥부둥해주기만을 원하는 걸까 싶음. 그러니 애가 저렇게 폭력적이고 성충동 억제 못시키는 이유가 훈육하지 않은 부모한테 있는 거 같고...아니 솔직히 저런 행동 교정한 생각은 있나 싶음. 그동안 그린 웹툰이나 유투브보니 기본적으로 자기아들이 하는 '돌발행동'을 되게 사소한 행동(잘못도아님)으로 치부하던데....
- 베플ㅇㅇ|2023.08.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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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금쪽이에 나온 교감선생님이 아이 제지 하면서 훈육하는것도 상황 모르고 글로만 받아적어 놓으면 아동학대라고 했을거에요. 문제가 있다고 인식이 되면 우선 가정에서 교육 제대로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베플ㅇㅇ|2023.08.0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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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이 아들에게 쓴 영상편지? 라던가 주호민 아내가 쓴 웹툰만 봐도 집에서 오냐오냐 하는 게 예상 되지 않나요? 주호민 2차 해명문 봐도 아이를 앞으로 어떻게 가르치겠다는 중요한 얘기는 1도 언급 없죠. 선재가 학교 가기 싫어하는 이유? 집에서는 오냐오냐 하는데 학교에서 선생님은 자신을 훈육하기 때문 아닐까요? 학교에서는 하고싶은대로 못 하게 하니까. 사실 주호민이 자식 교육에 돈을 너무 아꼈죠. 일반학교 보낼거면 방과후라도 개인 교사를 붙일 수도 있었겠는데 공교육에만 맡겨버리니까. 모든 훈육은 선생님이 전담하다보니까 선생님 몸이 남아나질 않고, 학교에선 훈육, 집에서는 오냐오냐 교육에도 일관성이라곤 없으니까 타학생들과 달리 개선이 전혀 안 되고. 녹음기 전문을 들어본 사람이 문제발언 외 나머지는 나긋하대 존대를 유지했다면서요.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주호민은 녹음기 두번 걸리니까 딱 두번 딸려보냈다며, 그것도 두번째는 소름끼쳐서? 폐기했다몈ㅋㅋㅋ 변호사를 그렇게 만나고는 법쪽으로 무지했다며, 말하는 족족 거짓말 같으니까 두번째 해명문으로 중립버튼 박살났다는 소리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