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맞지 않지만 이곳이 아이키우는 부모님들이
많으실거 같아서 양해 구할게요...
모바일로 작성한거니 맞춤법,띄어쓰기도 양해 바랍니다ㅠ
일단 초등 고학년 딸래미입니다
1. A라는친구가 초3때 저희 딸 데리구 문방구가서 도둑질 했는데 그 A라는애가 가방에 막 물건을 주어담았고 제 딸은 옆에 쪼그려앉아있었습니다 (제가 cctv확인했어요)문방구 아주머니께 연락이와서 딸데리고가서 사죄드리고 A라는 친구가 훔친것 비용도 제가 한번에 다 내고왔어요 그 A라는애는 자기엄마 핸드폰으로 몰래 문방구아주머니 번호를 차단해놔서 그 부모님은 연락을 못받았습니다 일단 저희딸도 동조를했고 똑같이 잘못한거고 많이 혼냈어요 근데 그 후로 A라는 애가 학교 친구들한테 저희딸이 자기를 데려가서 저희 딸만 훔쳤고 훔친비용도 자기 어머니가 다 냈고 저는 돈 하나도안냈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왕따를 주동했었는데 어린아이니까 그냥 넘어갔습니다
2 . A라는 친구가 몇달전에 저희딸한테 “우리엄마가 니네엄마 이혼했으니까 너랑놀지말래”,“너희엄마 대학안나왔으니까 너랑놀지말래”라고 하면서 또 왕따를 주동했습니다 (제가 이른나이에 애기를 낳아서 대학을 안갔습니다 그리고 둘째낳고 이혼해서 혼자 아이 둘 키우고있어요 양육비도 아예안받고 혼자 친정에서 열심히 모자름없이 키우고있습니다)그말을 듣고 너무 속상하고 저때문에 애가 피해보는거같아서 화도나고 참을수없어서 학교 담임선생님한테 연락을해서 초3때 있던일도 다 이야기하면서 이런일 신경 좀 써주시라고 부탁했는데 해결된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A라는아이 어머니가 저런말 한줄도모르고 저희딸이 A라는아이와 저희집에서 파자마 파티하면서 하룻밤 자고간다해서 데리구오라해서 밤새놀아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아이니까 사이좋게 지내길원해서 엄청 잘해주고 신나게 놀구보냈는데 그것도 저 말 듣고나니 넘 후회되네요..어른스럽지 못한거 같기두해요 후회하는 저 보면..;;
3 . 이번에 딸이 운동을 배우는데 그 운동배우는곳에 딸 학교 친구들과 A라는아이도 같이 다니는데 이번에 워터파크를 가게되었어요 근데 또 A라는 친구가 C라는 여자아이한테 너 ㅇㅇ(제 딸)이랑놀면 가만안둔다 이런식으로 말을해서 그 C라는 아이가 저희 딸한테 카톡으로 A가 너랑손절하래 그래서 너랑 손절할거야 워터파크가서도 너랑 안놀아 라고 카톡이왔고 제 딸은 그거보고 그냥 대꾸없이 C라는 아이를 차단하고 끝냈더라구요 그래서 딸앉혀놓고 물어봤는데 C라는아이 포함 다른 여자아이들한테도 너 ㅇㅇ(제 딸)이랑놀면 ㅇㅇ처럼 왕따시킨다 이런말을하고 다녔고 여러 여자아이들에게 이간질을 엄청 하고다녔다고 하네요
학폭위까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혹시몰라 카톡내용 등등 확인해봤는데
저희 딸은 그 A라는 아이로인해 사이가 나빠지게 된 아이들한테 그래됐다 라고 말하고 차단한거 외엔 다른 나쁜말이나 뒷담화를 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아이한테 물어보니 그 A라는애가 자꾸 다른 여자아이들한테 이간질을하고 손절을 시킨다고 근데 큰 타격이 있거나 그러진않고 다른 친한친구들 있으니 괜찮다하는데 솔직히 A라는 아이의 어머니가 한 발언들도 너무 화가나고 그 아이의 행동도 너무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어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