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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손...장손...?

ㅇㅇ |2023.08.04 05:53
조회 16,969 |추천 27
조언을 얻으려고 글씁니다.

첫째 아들이 올해 일곱살이고, 뒤늦게 둘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후 어머님께서 첫째만 보면, '우리 장손~우리 장손~' 하십니다.
그런데 그 단어가 너무 듣기 싫습니다.

평소 어머님과 성격, 가치관, 육아방법 등이 잘 맞지않아 제가 꼬아듣는걸까요,
아니면 정말 이 단어가 쓸데없는, 시대와 맞지않는 의무와 권리가 씌인 느낌이 있으니 듣지 않도록 제가 중간에 제어해야 하는걸까요?
추천수27
반대수23
베플00|2023.08.04 08:29
어머님 한테 우리 장손 앞으로 어머님이 유학도 보내주시구 교육비 도움 많이 주세요..장손답게 집안에 도움 되게..ㅎㅎ 하고 요구를 해 보세요..우리 장손 00하고 싶다네요..하고 슬쩍 요구도 해보시구요..호칭이 따로 븥으면 거기에 대한 대우도 있어야죠 하면서..
베플남자|2023.08.05 10:36
저런 할머니가 손자 어떻게 대하는지 뻔하지 않음? 무조건 잘했다 잘못없다 괴물 만드는거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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