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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요..

사람 |2023.08.04 16:59
조회 33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여기에서라도 말해요 2년 정도 친하게 지낸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과 요즘 너무 자주 싸워서 고민입니다. 매번 싸울 때마다 제가 먼저 사과하고 걔네는 미안하다는 한마디도 안 하고 애들이 절 무시하고 따돌려요. 그러다가 오늘 저희 어머니께서 제 친구들이 저번에 한번 갔었던 어머니 지인분께서 운영하시는 곳에 이틀동안 와서 음료 세잔을 시키고 몇시간 동안 시끄럽게 떠들고 의자에 들어눕고 옆에 있는 손님께서 "한 입 먹을래?" 이러니깐 바로 오케이 하고 포크를 빨아 먹었다고 하더군요 ;; 짦게 민폐를 부렸다는..이걸 듣고 다른 걔와 젤 친한 친구에게 말하니 갑자기 전화가 와서 "하 내가 널 믿는 잘못이지" 이러는거에요 "야 니는 그걸 애한테 왜 말하는데 말할거면 나한테 말해야지" 이렇게 얘길하는거에요 그러다 지 할말만 하고 끊어서 근데 저는 바보 같이 걔한테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죠 걔는 이런거 듣고 바로 다른 애들한테 소문 내며 이간질 시키고 싸우게 만들어 절교까게 만들면서 지는 젤 친한 친구 한명한테 말하니 친구 잃을까 무서워서 저한테 버럭 화내고 절교 까자고 하고 친한 애한테 지는 그런 적없다고 같이 간 그 친구가 다 했다고 하네요..

진짜 얘네 어카죠오..?
맘 같아서 걔네 부모님, 선생님한테 다 까발리고 시픈데 전 그런 용기가 없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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