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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사회는 젠가 게임 같다.

ㅇㄱㄴㄹㄴ |2023.08.05 01:45
조회 79 |추천 0
무너지지 않게 해주는 역할들이하나 둘 정상적이지 못하니 중심을 잃고 흔들리는 사회에서 나오지 말아야 할 것들로 한순간에 무너지는 사회.
극한의 생존체험은 국민들이 하고 있는데덮기에만 급급하고, 이미 망가진 사회에 희생양이 나오는 부족한 곳에만 법을 끼워 넣기만 하니 반듯하지 못한 이 사회가 만만해진 망나니들은 또다시 무너뜨리고야 만다.
젠가도 새로운 게임이 시작되려면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한다.이 사회도 그렇다, 새로 쌓고 반듯하게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무너진 전례가 있는 공사법은 사용하지 않고 반듯하게 쌓아야 하지만, 사용해놓고 부족한 곳에만 보수 시켜주는 게 최근 일어나는 일의 공통점인 듯하다. 
단지 법만으로 묻어버리고, 커버하려 하니 "몰랐다. 나 정신 이상하다" 하면 감형이나 시켜버리고 결국엔 다시 사회로 나오게 된다. 그것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 굴레로 나오는 상황에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강력한 계도와 사회적으로 제도가 나와야 한다고 본다. 
다수가 피해를 봐도공격하는 사람보다 방어하는 사람이 보호받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정말 언제 당할지 모를 상황에방어조차 못하고 희생당해야만 하는 것인가? 막은 자가 피해를 보는 상황에 놓여 법이 바뀐다 해도 판례가 무서워 막으려는 사람이 나오기나 할까 싶다. 
국민을 위해 나온 사람들이 본인들의 이익에만 집중을 하니 사회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중심들인 만큼 나라와 국민에 이익이 되는 일을 했으면 한다. 본인들 또한 이 나라의 국민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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