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어도 나오는 돈 걱정.
지랄같은 내 생활.
사는게 답답합니다.
알아요.
내가 문제인거.
고질병으로 아프다는 핑계를 대 봅니다.
살고 싶어요.
죽기 싫어요.
남들처럼 번듯하게는 아니더라도
그냥 살고 싶어요.
밥보다 더 많은 이 약 끊고
전기세보다 더 많이 나오는 이 병원도 끊고
진짜 살고 싶어요.
악플은 하지 말아주세요ㅜㅜㅜㅜㅜㅜ
저도 제가 죽을만큼 답답하니까요....
다 잘 될꺼라 해 주세요.
그냥 그 말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