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어릴 때 만난 키작남이 이정도일줏 몰랐다.
키에 대한 열등감이 어마무시함..
허구한날에 판 들어와서 주작하며 키작은여자 어떠냐고 묻고 키키키키키 그놈에 키가 뭐길래 머릿속에 키밖에 안 든 것 같음.
본인의 열등감을 왜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고 남한테 불똥 튀기는거지...?
여기서 글 주작하고 공감 받으면 마음이 좀 나아지는가? 이게 바로 정신승리라는거구나...
본인의 열등감은 혼자서 해결해. 죄없는 사람 붙잡고 욕맥이고싶어서 안달난꼴 다 보이니까.
이런 말까지는 안하려했는데 진짜 몬생기고 키작으면 성격이라도 좋던가...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