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를 정상아로 봐서 생긴 오류 진짜 ㅇㅈ. 특수교사가 왜 특수교사겠냐고. 애초에 일반 교사랑 똑같은 일을 하면 특수교사가 아니지 않음? 그들만의 교육법이라는 게 있고, 그걸 대학에서 몇 년간 배우고 임용 합격해서 교단에 섰을텐데,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왈가왈부 하는 거 진짜 같잖음. 최근에 중립 박는다니 뭐니 글 썼던 애가 이거 좀 봤음 좋겠네.
베플완전찬성b|2023.08.06 15:14
우리 윗집에 진상 가족이 살아서 손주가 하루 10여 시간 뛴다. 애를 훈육하라면 외할머니까지 더 뛰어서 손주가 자폐나 ADHD냐 묻자 훈육을 했는지 훨씬 조용해졌다. ㅈㅎㅁ은 집에서 나체로 있다던데 콩콩팥팥이라 애들은 나쁜 것부터 스펀지처럼 흡수하더라. ㅈㅎㅁ이나 와이프나 자폐3급인 애 교육에는 관심이 없고 손 놓고 있는 것 같던데 훈육이 아예 안 된 애를 통합반에 보냈더니 자기보다 약하고 예쁜 여자애만 골라서 따귀를 때리고 성기 노출하는 행동을 하는데 장애인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본인 아들의 행동이 이해받길 바란단 건 부모 욕심이 아닌가? 내 딸이 그런 모욕을 당한 걸 알았다면 ㅈㅎㅁ 아들을 흠씬 두들겨 팼을 것 같은데! 오윤아 아들을 보며 자폐아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 생각했다. 근데 ㅈㅎㅁ 아들을 보니 오윤아가 아들을 위해 기울였을 노력, 시간을 생각하며 오윤아가 더 존경스럽더라. ㅈㅎㅁ은 아들 상태를 제대로 인식하고 훈육할 생각은 1도 없고 통합반에만 보내면 본인 아들이 정상인이 될 거라 착각하는 것 같은데 더 이상 다른 애들이나 교사들을 희생양으로 만들지 말고 홈스쿨링을 하기 바란다!
베플ㅇㅇ|2023.08.06 18:42
비정상을 비정상이라 못부르게 하는것부터 잘못 되었음. 장애인은 비정상이 맞다.
베플ㅇㅇ|2023.08.06 18:39
자폐는 대부분 지능저하를 동반함. 그리고 가르쳐준 것보다 지가 터득한 경로로 문제를 처리함. 좋게 좋게 인권 생각하며 표정 좋게만 가르치면 애가 못 받아들임. 왜냐 내 말을 이해한게 아니거든. 이해한 것 같아도 상황 바뀌면 못 알아 듣거든.요즘 방학이라 죽아고 싶을 정도로 집을 휘젓는다. 다 지 맘대로하려하고. 담당 일진한테 머리채 잡혀서 하루종일 잏는 느낌. 애기 때나 말로해서 내가 이기지. 말도 안 통하는데 자기주장 세지고 돌겠다.
베플ㅇㅇ|2023.08.06 23:48
제가 저말에 동의하는게 저희 큰딸이 18세 지금 고2 발달장애3급 입니다. 우리딸 내눈엔 너무 예쁘고 좋은데 우리신랑도 딸바보인데.. 예를들어 요즘 더우니깐 워터파크 많이 가잖아요? 우리딸어릴때 휴식시간도 없이 무조건 물에 뛰어들어요! 그럼 안돼 이말이 안먹히니깐 그냥 제가 애 팔을 쌔게 잡아 당기던가 아님 애아빠가 온몸으로 애를 안고 제지 그럼 제가 손짓으로 x표시하며 인상쓰고 하지마 지금 안돼! 강력하게 저지하는수밖에 없어요! 남들이 볼땐 좋게 얘기하지 왜저러냐 싶고 아동학대 같겠죠? 그건 말귀가 통하는 사람에게나 하는겁니다. 우리애는 온몸으로 바디랭귀지로 인상쓰며 쎈말쓰고 표현해줘야 아~ 하고 인지하는것도 아닌 그냥 안된다하니깐 안합니다. 그걸 진짜 수천수억번 반복해서 지금은 웹툰 디자이너로 활동합니다. 선생님 발언 솔까 못알아듣습니다. 비장애 부모들이 볼땐 그발언들 문제지만 쌔게 말안하면 못알아듣고 씨알도 안먹혀요.발언만 문제 삼지말고 그애를 어떻게 교육시키고 행동저지를 똑바로 했는지를 봐라고 하고 싶네요.. 제가 발달장애 애키우는 입장에서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