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씨의 사건전에 더 큰 시도를 했고 a씨는 성공을 맛봤습니다.
유튜브가 어떤 세상 일까요?? 별ㅊㄴ라고 아프리카만 폄훼되는 게 아닌가 봅니다.
a씨는 c씨의 농사전에 건드리지 말아야 하는 사람은 이미 묻었습니다.
여기에는 사기캐인 한명이 더 등장하고
c씨를 a씨가 시켜 고소했던 하청2명중 한명이 같이 가담합니다.
지금도 분노로 손이 떨리네요...
보배드림이 좌편향 갤러분들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 또한 한국에서 자유범주겠죠.
하지만 주호민 사건 처럼 옳고 그름을 판단할때 여기 계신 갤러분들은 극좌인 주호민도 쉬드를 치지 않고 설리번 교사를 구해내는데 큰 일을 하셨다고 알 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말씀 올립니다.
좌든 우든 모두들 예우를 갖추는 군인 전사자. 그리고 그 희생으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
a씨는 c 씨와 동일한 방법으로 한 유명 유가족에게 접근 이용하고 후원 모금하고 뒤에서 조직적으로 묻었습니다.
a씨는 유튜버상에서 유명한 사시캐 연봉 22억 카이스트 박사졸 소령출신 인 여자와 친분을 맺고 유가족 k씨에게 접근. 북한상대 소송비용을 갑자기 추심당해 곤란한 지금을 22억 분이 소령출신에 우러러나오는 마음으로 갚아준다 접근하여 방송에 올립니다. 이때가 23년 1월입니다. (향우 22억 연봉녀는 모두 거짓. 소령도 카이스트도 거짓으로 밝혀짐)
사람들은 열광했고 슈챗과 후원금이 쏟아졌습니다.
너무 고마운 일이였고. 저도 후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소송비용 추심과정에서 유가족이 벼슬이라는 말에 격분 집회도 열게 되죠...
1월과 3월에 각각 두번의 집회가 열렸고. 아시다시피 그런 방송은 많은 후원이 들어옵니다.
저도 봉사를 하러 1월3월에 나갔고... 3월에 a씨를 포함 c씨를 고소한 하청과 다른사람 2명을 더 포함해서 어처구니 없는 거짓 음해를 듣게 됩니다.
1. 유가족k가 사람들에게 돈을 꾸고 잠수했다. 핸드폰번호도 바꿔 연락이 안된다.
2. a씨는 유가족 k가 힘들어해 카드값도 2달 빌려준 착한 사람이다.
3. 유가족k가 사실 유가족이 아니란 소리가 있다 (정부 보조금 불법 수급 정황흘림)
4. 시부모님 몫을 가로챘다
5. 차마... 입에 답기 뭐하지만.... c씨와 동일하게 남자문제가 많이 복잡하다.
6. a씨가 직접 본인의 입으로 유가족k씨를 주변에서 ㅆㅂㄴ 이라 말을 하더라...
7. 유가족k씨가 자신들을 협박하기 위해 녹음을 했다...
이 말을 저는 유가족 K 를 위한 집회에서 직접 그들을 통해 들었고. 참을수 없는 슬픔을 느꼈습니다. 집단이 떠느는데 사실이라는 생각과. 사람이 그리 위선적인가........ 혼자지낸 세월 탓인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하는 봉사가 모두 헛일인 것같고.... 하...
그런데 여러분.....
1,2,3,4,5,6,7 모두 거짓이네요.....
ㅎㅎㅎㅎㅎ
유가족k 씨는 유튜버 a의 방송용 소품이였을 뿐 아무것도 아니였고 그 과정에서 1월 2월 1원한장 도움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극적으로 몰고가며 a씨는 유가족 k씨와 전화인터뷰를 하며 추심요구 변호사와 각을 세웁니다.(그 변호사와 a씨는 송사가 걸려있음. 그럼 왜 그랬는지 다들 이해 될 거임. 자신의 개인적인 싸움을 유가족이라는 무기로 덮으려 한 거임. 저의 개이적인 생각이자 다음 행동이 그러면 납득이 됨)
그 과정에 통장 압류가 들어오고 생활을 할 수 없게 되자 시간을 벌기 위해 a씨는 두달 카드값으로 180만원을 빌려주었고 사건후 돌려 받습니다. 우가족K는 이런 명예훼손을 모르고 돌려줍니다.
대신 소송비를 갚아준다던 연봉 22억을 a 소개로 만난 유가족 k씨는 그냥받을 수는 없다며 갚겠다고 차용증 얘기를 하였고. 1억이 넘는 상당의 벤츠도 좋은일 한다며 a씨에거 공공연히 선물을 한다는 사람이였기에 힘든일 얘기를 하라는 분위기에 유가족 k씨는 개인적인 돈2800을 얘기 하게 됩니다. 역시 분할로 갚겠다며... k씨는 이부분을 큰 실수라 생각하십니다.
a씨와는 오래 알고 지냈고..
아!!!! ㅋㅋㅋㅋㅋa씨는 k씨에게도 도와주고 싶다며 부자 만들어 주겠다며 접근했다 하네요. c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말알 한거지만. 이것은 위의 1번과 5번의 거짓 음해로 돌아옵니다.
돈이요??
원래 없었습니다.
네.
저 둘이 돈도 없이 갚아준다면서 k씨를 설득. 2달을 완전 기망방송을 했습니다.
변호사 선임을 해줄거다. 변호사를 만났다. 우리가 k씨를 위해 여기까지 한다.....
ㅎㅎㅎ
변호사요?? 상담을 겨우 했나요?? 우리한테는 선임이라 했습니다. k씨를 위해 대신 고소 고발 했다던 1월2월 어떠한 고소고발도 하지 않았고.
2월 23일 k씨는 이럴 수는 없다. 3월3일이 답변서 마지막 날이다. 라며 방송과 다른 사실을 만나서 묻게 됩니다.
여기서 녹취를 하구요...
a씨는 태도를 바꿉니다.
돈빌려준다 한적없어. k 당신이 착각한거야.
k 씨가 이렇게 하면 유가족 이미지가 좋지 않게 된다. 그럼 나 혼자라도 구해봤어야 하는데... 믿고 기다리라 2달이 다 되었다...
그소리에 a씨는 '니가뭔데~(이미지타령이냐?) 니가 뭐냐고~'라고 소리를 치며 k씨를 쫓아 냅니다.
그리곤 태연하게 3월3일 집회를 하고 방송을하고.... 저날 k씨를 찾는 사람들을 모아두고 1,2,3,4,5,6,7번 얘기를 전파합니다.
저는 불륜과 돈문제로 동일하게 c씨를 묻으려 하는 a일당을 보고 k씨를 수소문해서 찾았고.
모두 사실 확인을 했고 k씨도 엄청난 충격을 받고 지금 소송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c씨보다 훨씬더 심한 명예훼손 2차가해가 a 씨와 a씨 하청채널 하청 집단.(아!! a씨는 자신이 데리고 있는 채증팀이 있다면서 그들을 활용)을 통해 최근까지 자행되고 있습니다.
그 후 다른 분이 k 씨의 사정을 듣고 모금으로 소송비용을 도와주겠다 나서게 되고. 이를 알게된 a씨는 보란듯 내가 **한테 연락해 못하게 해야겠어!! 말했고. 이 모금도 정말 a씨 말대로 좌절 되었습니다. 이일은 3월입니다.
저는 a씨의 만행을4월말에 알게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저들은 집단이고 저는 혼자 입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고소를 남발하여 일반인들을 겁박하는 정말 이상한 집단 입니다.
다른 사건이 더 있지만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4편은 이를 밝히는 저한테 한 a의 만행을 알려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