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악의적인 방송과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그게 법을 넘어서 사람들에게 해를 끼친다면.
이는 사회적으로 제제를 가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 까요?
관심이 없거나 그러한 유튜버 a씨를 옹호하시는 분들은 그냥 지나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상공인 대표였던 사람과 군 유가족이자 언니라며 가식적으로 접근해
방송에서 사석에서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던 유튜버 a는
사실과 달리 둘을 이용하고 필요를 다하면 철저히 거짓음해로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왔습니다.
그 과정을 폭로하기 시작한 저를 조직적으로 괴롭혔고.
a씨무리들은 돌아가며
제 사진 제일터 등등 사적인 개인 정보를 게시판과 유튜브 방송으로 실시간으로 띄워놓고 선을 넘은 시청자들과 현재 저의 근처라며 위협 방송도 합니다.
a씨는 친히 닥치는 대로 저를 고소하기 시작합니다.
오늘 저들은 제 조카 영화배우를 어찌해보겠다고 협박성 글을 갤러리에 쓰고 있다네요. 놀랍지도 않습니다.
아.. 가족들을 빌미로 협박도 하는 그들입니다.
공익제보로 그들의 만행을 터뜨리자 같이 동참한 고위 관직자 가족중 한명한테 공무원 가족을 찾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도 했던 그들입니다.
유튜버 a씨는 이미 저런 사람들을 데리고 그동안 수 많은 고소과 겁박과 괴롭힘을 일삼으며 하루하루 유튜브로 거짓 음해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시사적인 방송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지만 금새 탄로가 나겠죠.
거짓과 위선으로 기망방송을 해온 a씨와 그 일당들을 한사람이라도 더 알릴수 있도록
그래서 가식적 이라도 머리숙이는 날이 올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글을 쓸 겁니다.
자신도 연하 가수의 부인이자 연예인 친척을 두고 있으면서 자신의 사생활은 소중하고 자신의 가족만 소중한지.
다시 되묻고 싶네요.
당신 친인척도 배우이면서 제 조카 이제 막 배우로 자리잡아가는 사람은 볼모로 협박을 해?
또 본인이 직접 쓴게 아니라 할라나? 이미 그 갤러리가 주딱이니 파딱이니 다 니사람들인데.
새마을티비서 유가족 욕보이는 사람은 죽어야한다는 방송서 맞다며 환호가 나오나? a씨와 a씨 패거리들아?
내가 유가족 욕보인 a씨와 니들 폭로할때 너희 끝까지 유가족K씨를 거짓음해로 나쁜사람 만들었어.
내가 그만하라고 . 제발 그만하라고 했던 수많은 날동안 비웃듯이 사람들시켜 고소에 협박에 실컷 해놓더니.
이제 뜻대로 안되니 다른채널가서 슈챗쏘며 세를 늘리려고??
절대 용서 못해.
너희는 전 국민이 알아야해.
너 가족. 너 딸만 소중한 a야.
그래서 니가 c씨 딸앞에서 c씨가 불륜여라고 소리쳐 애를 울렸구나.
대한민국은 법보다 더 쎈게 국민정서 법이야.
한번만더 내 조카 어쩐다 소리 니들입에서 나오면
진짜 다 오픈하는 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