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을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예비신랑은 일산에살고 저는서울에있어서 저희는 거의2년째 주말에만 보고있어요~ 뭐휴가나 이럴때 당연히같이있고 거의모든주말을 함께했습니다 근데 가끔씩 서로에 약속이생길때면 한번씩못볼때가있는데.. 최대한 서로 주말을피해서 잡으려고하지만 안되는경우가 가끔있기때문에 그럴땐 이해해주고 양보합니다~~ 저는 사실 평일봐도 괜찮거든요? 근데 남친은 좀 피곤해하구 워낙 집돌이라서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뭐 적응이 되더라구요ㅋ
문제는 제가 중학교때부터 친한친구 지금까지도 쭉 친하게 잘지내고있는 베프들이있는데
나이를먹고 서로 일하고 바쁘게 지내다보니 예전처럼 자주보지도못하고 그래서 저희끼리 약속한게있는데 다른때는몰라도 서로의생일때만큼은 우리가 서로 꼭 시간을내서 보자! 이렇게 약속을했거든요.. 그래서 1년에 제생일포함 4번은 무조건 만나고있구요~ 근데 남친이 과하다는말을하네여 1년에 4번 정기모임은 많다구. 결혼해서도 갈꺼냐면서...4번이 정말과한건가요? 그러면서 평소에 보는건 또 괜찮데요 이게 무슨말인지..
그냥 딱 궁금한건 ...1년에 4번모임이 과한건지궁긍해서요 생일때 모여서 축하해주는게 그나마 그땐 다같이모여서 그러는게...솔직히 나이먹고 다같이얼굴보기 쉽지안잖아여? 아! 그리고 모두 여자친구들입니다^^중딩때부터 지금40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