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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지능범죄팀 우편물 도착 안내서

국민1 |2023.08.08 16:17
조회 550 |추천 0

 저는 오늘 경주 경찰서에 문의도 하였고 ' 우편물 도착 확인서'를 위조한 보이스피싱 의심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주의를 당부했다.라는 언론 보도를 봤습니다.
위조 우편물 도착 안내서는 민원인은 2017년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전자정부법에 의해  2000 년 이전부터  모든 문서는 전자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는데민원인에게 제공된 공문서/ 판결문/ 우편물 도착 안내서 등은  전자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도장 파는 것만... 엄청 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원인은 2015년부터 시작하여 2023년까지  증거자료를 수집하였고지금도....여전히.... 민원인에게 위조된 우편물 도착 안내서는 제공되고 있습니다.
오늘 경주 경찰서 자유게시판에 보이스피싱 당한  피해자가  토지가 개발지역에 해당되는 여부를 조사 해 보시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려 했으나 차단이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저와 연관된 것은 모두  개발지역에 있는 토지...저희 가족 토지에 도로기초번호가 부여되어 있었고/  관리계획지역이 이루어졌고/  분할이 이루어지거나/ 토지 명의가 사라진 상황이었습니다.
언론 보도에서 이루어진   시장 공인 위조 문건도 토지와 연관된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2019년에  개발 지역에 15건의 경매가 이루어졌으며  그 중 몇 곳은 위조된 상황이 발견되었습니다.
우편물 도착 안내서 에 대한 민원 내용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민원인이 우정사업본부에 많은 민원을 제기하였기에 알고        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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