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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정신분열병 소리도 들어보네.^^

핵사이다발언 |2023.08.08 19:11
조회 1,552 |추천 3

살다살다가 정신분열병 소리도 들어보네요.^^

그 정신분열병 환자가 세상을 떠들썩 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말하면 무슨 뜻인지 아세요?

대한민국에 이제 저 새끼랑 1대 1로 붙어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반대로 말씀드립니다.

그 사람이 만약 부산경찰청에 이렇게 큰 사고를 몰랐다면 그 사람은 진짜 만들어진 정신분열병 환자가 되었을 겁니다.

경찰관의 작전은 이렇죠.

"저 새끼 아무 것도 모른다. 우리 경찰청은 이미 큰 사고가 나있다. 그런데 저 새끼는 아무것도 모른다. 모를때 죽이자. 스스로 자살하게 만들자."

이렇게 나 왔겠죠?^^

그런데 경찰들은 알고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했죠?

이제 그 작전을 주도했던 경찰관들은 집안에 그 날로 붕괴되는 겁니다. 집안이 완전히 개박살이 나는 겁니다.

왠지 아시나요? 한번 뒤집으면 그걸 혼자서 감당을 해야 하는데 그 때는 아무도 안 도와주고 집안도 엄청나게 힘들어 하거든요.

지금 그 작전주도 하다가 경찰집안 박살났다. 자신있게 말합니다.^^

왠지 아시나요? 지금 시민들 힘들고 장사 못하겠다고 난리다.

시끄러워서 밥 먹다가 나가버리고 그냥 나가버린다고.

경찰관님 마음을 바로 드세요. 아무리 승진을 한 동시에 자녀가 범죄자로 낙인을 찍혀도 당연히 당신은 못 참지만. 사실은 당신은 이 새끼 이거 아무것도 모른다 하고 여유부리고 다녔던 것이죠.

억울하시면 고소를 하세요.^^!!!

또 반대로 말해볼까요? 만약 저 사람이 리더가 되면 부하들에게 동요되지 말고 밀고 나가라하면 진짜 큰 일 만드는 놈이다.
추천수3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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