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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 "재판정에 사람이 많습니다."

핵사이다발언 |2023.08.08 19:32
조회 90 |추천 2

영화 변호인에서 재판장이 검사와 변호사들을 불러서 한소리하죠.

"재판정에 사람이 많습니다. 말을 신중하게 하시고 그럼 재판정에서 봅시다."

저의 재판도 영국 BBC방송, 미국 CNN, 독일 ZDF기자들 다 옵니다. 세기의 재판이 한 지역에서 벌어지게 될 겁니다.

거기에는 많은 방청객이 오게 되는데요. 특히 거기에는 수사검사와 공판검사의 자녀들과 부모들 역시 오게 됩니다.

그런데 재판이 시작되고 부산지검검사가 공소사실을 읊자마자 탄식이 흘려나오고 검사들의 불법행위와 참지 못하고 쏟아낸 막말들이 그대로 언급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판사가 참지 못하고 대한민국 부산지검검사를 호통칩니다. 거기서 기자들은 탄식을 하고 검사가 눈물을 흘리고 고개도 못드는 일이 발생하지요.

그런데 더 놀라는 점은 바로 그 검사자녀들이라는 겁니다. 나는 우리 아빠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검사라고 생각했는데 공소사실이 읊자마자 우리 아빠가 대한민국의 자랑 스러운 검사가 아니라 승진에 눈이 멀다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 엘리트 범죄자라는 사실이 들통나서 그 자녀가 아빠의 실망스러운 모습에 놀라고 그 집안은 그날로 공중분해 되는 겁니다.^^

그렇게 공중분해가 안될려면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이민가셔야 합니다. 그 방법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대한민국의 모든 욕은 있는 욕은 다 드셔야 합니다. 그 욕 다 쳐드시면 나는 이제 여기까지만 살아도 된다고 생각하시고 한강다리에서 뛰어 내리십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재판이 되겠네요.^^

그런데 거기에는 바로 부산여경들의 사고, 경찰대수석들의 사고, 부산경찰청 수뇌부자녀들의 사고가 드러나서 결국 경찰관의 엄청난 작전 역시 들통나게 됩니다. 대한민국 박살전략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경찰청의 거대한 작전 중에서 자신의 책임을 도저히 감당을 못 하기 때문에 그 책임의 일부를 남한테 돌릴려고 한 것이죠. 그게 바로 제주 4.3사건이 발생할 뻔 했던 겁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재판이 될 겁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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