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망하게 한 "불기소 이유서"한 장
핵사이다발언
|2023.08.08 20:50
조회 147 |추천 2
어느 한 경찰관의 불기소 사건이 이거랑 진짜 흡사한 사건이다. 이렇게 되서 경찰관이 수사를 했는데 상대방이 이런 짓을 했다는 말은 안하고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만 말했던 거죠.
그래서 경찰관은 이 사건으로 다른 걸 해결을 하려고 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그 피해자라는 사람이 자신이 죄를 짔다가 이런 상황에 쳐해져서 고소를 하러 간 것이죠. 그런데 그게 바로 조직폭력배가 끼여 있었던 사건이었죠.
경찰관들은 그 뒷배가 있을 수 있다는 충분한 개연성이 있었는데 그걸 무시했다는 것이죠. 왜냐면 나도 직감을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형사님!! 이 사람 혼자가 아닌거 같아요. 조금 알아보세요."라고 했는데 그 말을 깔끔하게 무시했죠.
형사님!! 그 피해자라는 분이 경미한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했고 그 자리에서 신고 취소하겠다고 했죠?
그 때는 진짜 3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진짜 피해의식이 별로 없었습니다. 미친듯이 도와 달라고 했던 사람이 갑자기 처 웃었던 이유는 진짜 피해의식이 별로 없었던 것이죠.
두번째는 그 여자분이랑 이미 한번 썸씽이 있었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그래서 얼굴이 기억이 나서 그 자리에서 신고를 취소를 하겠다고 한 거죠.
(여기서 부터 경찰관의 실수가 들어납니다. 경찰관은 다른 걸 해결하고 싶어서 이미 썸씽이 있었던 사람을 통해서 진술을 강요를 했다는 것이죠. 그런데 형사가 순간 자신이 파면될 것 같으니까 이미 썸씽이 있던 사람을 통해서 진술을 들었던 것이죠.)
세번째, 이미 썸씽이 있던 범죄자를 결국 피해자로 만들었고 결국 형사가 증거수집과정에 대형사고를 친 것입니다.
형사님!! 이 사건이 경찰관의 실수로 이렇게 대형사고가 났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겁니다. 조폭의 기획고소에 경찰청이 엮어 든 겁니다.
왜 이제 형사님께 "형사님!! 이 사람 분명히 뒷배가 있는 사람입니다. 좀 알아보세요."라고 했는지 알겠죠? 이미 죄를 많이 짓고 온 범죄자였습니다. 그 사람이 피해자 된 겁니다.
그러니까 막상 피해자 진술을 듣고 나서 이미 경찰관은 크게 당황을 한 상태고 저 진술을 듣다가 갑자기 형사가 "윽~~~~~~~"하면서 더 크게 당황했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결국 진술을 강요하다가 경찰관이 법적절차를 위반 했고 제대로 법적과정을 설명 안하고 거짓말을 했다는 자체 입니다. 그래서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이 형사 뭔가 이용해 먹을려고 하다가 뭔가 안된거 같은데.... 형사의 태도가 이상하다. 왜 수사 중에당황을 하지?"
그래서 정말 많은 사람이 피해를 받고 있는 겁니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 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서 그 수사의 칼날이 어느 덧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그 이유가 바로 이미 썸씽이 있는 사람이라 얼굴이 기억이나서 신고 취소를 할려고 한거였습니다. 그런데 결국 경찰관은 진술을 강요했지요? 걔가 피해잡니까? 100번 죄를 짓고 한번 잘못해서 피해를 입으면 피해자가 되나요? 아마 101번째 죄를 지을려다가 피해자가 된 것이죠. 왜 난리를 피었는지 아시겠나요?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욕심이 만들어 낸 비극 입니다. 그런데 부산경찰청에서 2019년까지 근무를 하셨죠? 그 경감 책임자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구요. 아마 국가로 받은 월급 몇 천만원 다 토해 내셔야 합니다.
그게 바로 각종언론사에서 전부 취재하는 사건이 되는 겁니다. 내가 다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조폭이 운영하는 사람의 말을 믿고 수사를 했다는 것이죠. 뭔가 그림이 안 나오지 않나요?
혹시 국회의원과 경찰청과 조직폭력배랑 합심했나요?
예전에 모 국회의원이 말했지요. 국회의원과 경찰청이 합심해서 했던 수사는 항상 큰 문제를 일으켰다고요. 왜냐면 경찰관이 건수에 집착하기 때문에 수사 중에 분명히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된 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가 바로 애가 서울에 큰 시험을 보러 가는게 경찰관이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트릴려고 했던 이유입니다. 그렇게 안하면 이런 큰 문제가 다 들통이 나기 때문이죠.
ps) 이 글이 너무 성가시면요. 승진에 집착하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 부산경찰을 탓하세요. 이런 글이 너무 힘이 들면 이런 글을 안쓰게 만드시면 되네요. 니는 왜 니가 공격을 해놓고 사람 눈치를 보고 안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데?^^ 왜 그렇게 하고 그렇게 안해주길 바래?^^ 그게 무슨 심보니? 경찰관의 그런 이중적인 모습에 경찰 자녀들이 대형사고 친거다.
더 솔직한 말을 해줄까요? 내 마음 속에 몰래 들어와서 뭔가 확인을 해볼려고 했던 경찰관들 있지요? 걔내들 그 이야기 할 때마다 진짜 벌벌벌벌 떤다. 진짜 심장에서 벌벌 떠는게 다 느껴질 정도다. 얼마나 잘못된 사건이면 덜덜덜덜 떠냐?
그러니까 경찰관이 마음을 잘못먹고 나쁜 짓을 할려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다. 그러니까 누가 조폭말을 믿어라고 했니?^^ 나라를 스스로 망하게 할려고 했네.^^!!!!
억울하면 다른 경찰청이 대신 한번 잡으로 오세요.^^ 우철문 경찰청장이 고개를 못 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