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경찰관들의 미친 행동들
핵사이다발언
|2023.08.09 00:20
조회 8,940 |추천 3
이제 나이가 차서 현직경찰관이 퇴직을 하였다.
그러나 자녀는 사고를 친 상태이다.^^
그러니까 이제 자기가 할 수 있는 힘이 없으니까 그 자녀를 위해서
매일 아침마다 출근한다.^^
너도 좀 솔직해져라. 니 자녀가 범죄를 저지른게 명백한데
왜 아니라고 하니. ㅠㅠ 그게 경찰아빠가 나오면 해결이 되니?
ㅉㅉ 그렇게 너네가 위험하니까 니가 남의 편의점까지 관여를 하려고 하지요.^^
너네가 그 정도로 현재 위험하다고 스스로 인정하는거다.^^
다시 한번더 말하면....
"너네의 일부가... 너네가 말하는 그 경찰청의 일부 경찰관이..."
경찰청 자체를 위기로 빠트려 버린거다.
경찰청에서는 그렇게 말하겠지요.
"그 경찰관들은 우리 경찰청의 일부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경찰청에서는 그 위기를 진상조사도 하지 않은 채 수년동안 근무를 하고 있었지요. 그걸 남탓을 했습니다."
경찰청 좀 솔직해지면 안됩니까? 나는 지금 국민을 보호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우리 조직의 명운을 살리는게 우선입니다.
라고 솔직하게 말하십시오. 그러면 세상 모든 사람이 편해집니다.
그런데 하나 알려주는데 너 시민한테 그 소리 제대로 말하면 시민이 그 자리에서 뺨 때리고 난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