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니 혹시나 이들 학교근처에 놀러갈???사람들은 다시 한번 얘기하는데 뭐 학교를 다니는게 아니라 학교주변에 놀러가는 사람들은 참고만 하심. 개인적으로 이런 차이가 느껴 지더라고.
일단 서울대 뭐 서울대는 누구도 의문을 가지지 않는 국내 1위라는 명성이 있어서 그런지. 학교 주변도 뭐랄까 어 이거 뭐 지방국립대 정도의 수준인데 이런 뭐랄까 편안함???이 있음. 즉 내세우지 않아도 당연히 우리가 1등 뭐 이런데서 오는 강자의 여유.
그 다음 고려대. 고려대는 알다시피 위치가 좀 구석에 있고 가는길에 동대문시장도 있고 또 뒷쪽에 외대, 카이스트 등 학교가 많고 해서 이 쪽 학교들이 또 나름 자기들만의 강점이 있어서 고려대라고 막 좀 으시대기는 어려운 그런 분위기.
그 다음이 제일 다닐때 신경써야 하는게 연세대. 알다시피 신촌에 있고 윗쪽에 홍대가 있어.그리고 올라오는 입구쪽에 또 공연도 많이하고 즉 학구열과는 거리가 먼. 이런게 있어서 실제 학교 분위기는 나름 공부좀 하는 학생들은 가오???가 있음. 뭐랄까 우린 쟤네들과 다르다 . 공부 졸라 한다. 뭐 이런 . 그런데 이게 드러내놓고 으시대기는 좀 그러니깐 자세히 관찰해보면 그게 있어.
일단 위에 홍대쪽에 동네 아재들 부터 어중이 떠중이들 다오니깐 . 확실히 자세히 보면 신촌쪽에 연대 쪽으로 갈수록 조금 분위기가 가오가 나옴. 이 때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특히 지방에서 올라온 애들은 따악 표나는데 과하게 웃는다던지 오버액션하는데 뭐 나이가 어리고 하면 그정도는 받아주는데 일단 그거 아니고, 일단 눈을 안 마주치는게 중요함. 눈 마주치지 말고 . 그냥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말고. 그렇게 다니면 됨.
정리하면 서울대 부동의 1등 고대 좀 으시대긴 애매한 위치 연세대 차별화를 둘려는 학생들 그러나 실제로 그런 학생들을 봐도 그냥 무시하고 눈마주치지 말고 모른척 자연스럽게 자기할거 하면 됨.
by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