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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들까...그냥 혼자가 편하겠다....

비오는어느날 |2023.08.09 14:42
조회 688 |추천 0
나또한 너무 힘들어서 어디 하소연 할곳없나 찾다가...

10년전에 한때 방황하던 ....네이트판을 또 찾아왔네.....

나는 키작고 못생겨서 인기도 없고...짝사랑한테도 욕먹고 차이고...

지금 생각하니...차라리 잘된것같다...

그냥 혼자가 편하지...

짝사랑도 시간이 흘러 만났더니...욕도 잘하고...여전히 날 무시하고...별로더라...

그때 그냥...짝사랑만 생각했던 나날들이 너무나 아깝다...

그러면서도 난 또 다른 누군가를 짝사랑하고...차이고....

참 차이는건 좋은데....지가 안좋아한다고 욕하고 무시하고 지 좋다고 고백했다고..

여기저기 온 동네방네 소문 내고 찌질이 만드는건 아닌것같다...

그냥 고백도 하지말고...가만히 있을걸...

너무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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