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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국가적 주장과 왜곡된 역사관을 바로잡고 장병들이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정신 전력 극대화에 힘써주기 바란다”

쓰니1 |2023.08.09 18:49
조회 11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780483?date=20230809%EC%9C%A4%EC%84%9D%EC%97%B4

 

윤석열 대통령이 8일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맞서는 압도적 대응 역량을 강조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국가적 주장과 왜곡된 역사관을 바로잡고 장병들이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정신 전력 극대화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방혁신위원회 회의에서 “싸워서 이기는 강군이 되려면 장병들이 확고한 대적관과 군인 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며 “장병들 정신 전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 핵·미사일, 사이버, 무인기 등 비대칭 위협은 우리 눈앞에 닥친 위협”이라며 “감히 싸움을 걸어오지 못하도록 우리 군을 막강한 강군으로 바꿔 나가야 한다”고 했다. 국방혁신위는 지난 5월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부위원장으로 참여하면서 출범했고, 윤 대통령은 ‘제2 창군 수준의 대대적 변화’를 주문했다. 김 전 장관도 이날 “북한이 핵 능력을 고도화시킨 현시점이 6·25 전쟁 이후 가장 위험한 시기”라고 평가한 후 “3축 체계 구축과 장병 교육 훈련 강화 등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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