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왼쪽편 부스 자리를 잡았던..친구와 저 이렇게 둘이서 갔었습니다
부킹자리에서 제옆에 있었던 20살이고 재수 할거라고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나눴던
그분 제친구 부킹왔었던 분은 제옆에분 친구였고 그친구 어머니가 도농쪽 어딘가에서
호프집을 하고 계신다고 했었구요 친구들 셋이서 왔었어요
꼭 한번 다시 보고싶은데~~~~혹시나 이글 보게되면 연락좀~~~~~~
댓글 남겨주시거나 메일 남겨주세요~~~~~~
hwanfreedom@paran.com
스테이지 왼쪽편 부스 자리를 잡았던..친구와 저 이렇게 둘이서 갔었습니다
부킹자리에서 제옆에 있었던 20살이고 재수 할거라고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나눴던
그분 제친구 부킹왔었던 분은 제옆에분 친구였고 그친구 어머니가 도농쪽 어딘가에서
호프집을 하고 계신다고 했었구요 친구들 셋이서 왔었어요
꼭 한번 다시 보고싶은데~~~~혹시나 이글 보게되면 연락좀~~~~~~
댓글 남겨주시거나 메일 남겨주세요~~~~~~
hwanfreedom@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