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티안나게 아주 거슬리지만 콕 집어서 말 할 수없는 행동들로 사람을 괴롭히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던데 너무도 비슷한 상황을 저도 그렇게 당하고 말도 못했지만 가랑비에 옷젓듯이 당하고만 있었죠.
상사도 아닌 그냥 아무런 관계도 없는 여직원 2명에게 당한 실제 있었던 교묘하고 은밀하고 지속적인 말그대로 수준낮은 조롱과 조소 따돌림을 직장 상사에게 말했으나 결국 사실증명은 피해자의 몫이고 이미 가해자는 이 상황을 예측하고 기다렸다는듯이 아주 적극적으로 억울한 되려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그야말로 그모든 행위들이 이뤄지는 건 2차 가해고 아주 뻔뻔하고 잔인하기까지 하더라구요.
괴롭히고 있는 가해자들의 코스프레는 저에게 또다른 조롱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이런 괴롭힘을 증명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게 답답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