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결국은 시간이 약이구나..
진짜 몇날몇일을 우울하게 살고 그사람이랑 헤어지고 공황발작까지 왔어서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사람 소식 들어도 너무 아무렇지 않아서
신기해…그냥 누군갈 만나도 걍 잘 사겼음 좋겠고
소식도 안궁금하고 그렇네..이런글 적는게 아직 미련이있어서 적는거라는 댓글 분명히 달릴것같은데 진짜 정말 미련 하나도 없고 잊어가는과정이랑 결국은 잊혀지는게 너무 신기해서….지독했지만 이제는 나름 추억이된것같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