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 들어오기전 안좋은일로 징조가 있다는데..
요즘 하는것 마다 다 안좋네요ㅠ
코로나때 보다 힘든 올해..
자영업 하는 30대 입니다.코로나때야 코로나때문에 해외여행 못가니 그러려니 했지만,(사실 너무 속상했음) 올해초 겨울에 해외여행 계획 잡아뒀다가, 해외여행 가기 일주일전에 알바가 갑자기 그만뒀고,여행 갈 상황이 도저히 안되서 해외여행 취소 했어요 (위약금30퍼 물고…)그리고 봄엔..엄마가 10년 타시던 차를 제가 받은지2년쯤 됬고,자차를 몰고 다녔는데 차에서 계속 소리가 나서 정검을 받았지만 결국 폐차 했어요ㅜ그후 뚜벅이로 다니는데,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액땜했다 생각하자고, 차가 혹시나 주행중 서버리거나, 그러기 전에 미리 증상을 보여서 차 사고 방지했다 생각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은 편하더라구요..그렇게 뚜벅이로 다니는것도 처음엔 차 있다가 없으니 불편한데 그것도 두달 지나니 익숙해지더라구요…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이번에 가게 바로 옆에 큰 대형 프렌차이즈 점이 들어왔고(건물 한채4층짜리) , 그후 계속 매출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저희가게는 브렌드 없으니 저가로 판매하지만, 대형프렌차이즈를 이길순 없더라구요.빵도 굽고, 마카롱도 만들고 혼자 여러가지 방법을 해보다가 안되서 결국 몇일전 폐업 했습니다…(여름)올해 진짜140일 가량 남았지만, 되는일 하나 없이 계속 이러니 힘드네요ㅠㅠ가을엔 또 무슨일 생길까봐…올해 하는것마다 왜 요모양인지… 힘드네요 대운이 들어오기전이라 잠깐 힘든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