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고상한건지 궁금하다
뭘자꾸
아이돌 다 그래~~그러니까 돈 쓰지마~~한심하다~~
이러고 있음. 자꾸 깨어있는 척 글 올라오는거 ㅈㄴ 웃김
난 투디 아이돌 스포츠 배우 소설 여러가지 다 파는데
유독 느낀게 아이돌이 내려치기가 ㅈㄴ 심함
원래는 투디도 심했는데 지금은 애니 유행하면서 좀 나아지는 추세고...
아이돌 좋아하면 다 알페스다 유사연애다 몰고가는거 어이가 없음
걍 노래, 퍼포먼스가 취향이여서 빠져들어서 팀을 응원하게 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사람 대 사람으로 써도 응원할 수 있는 바른 사람인가 생각하게 되고
이왕이면 내가 응원 하는 가수가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서
배려, 겸손을 가진 좋은 사람이길 바라는 건데.
연애를 해도 일에 지장이 없게, 공과 사는 확실하게 구분하는건 당연한거임. 회사에 지 애인 데려오는 사람이 어딧노.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이 실망하지 않게, 항상 감사해하고 겸손해 하는거. 우린 그걸 예의라고 부름.
그리고 이건 아이돌 뿐만이 아니라 스포츠 선수, 배우 같은 실존 인물을 덕질하면 당연히 마주하게 되는 상황임
그리고 조슈아는 일터에 애인을 초대하고, 팬들과의 소통도 부진했으며, 그 외 여러가지 뭍혔던 자잘한 병크가 같이 터지면서 욕먹는거임.
뭐 덕질에 돈쓰는거 이해 못하겠다 한심하다 그러는데
그렇게 따지면 그 어느 취미도 모두 존중할 수 없음.
누군가가 아이돌 앨범 사고,
버블 구독하고,
콘서트 가는 걸
한심하게 생각한다면
다른 누구도 그깟 공놀이가, 그깟 글자 속 이야기가, 그깟 그림이 좋아서 그 외 미술관,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여가생활즐기는 걸 한심하게 생각 할 수 있음
물론 어느 취미든 본인 경제 생활에 맞지 않게 과소비하는건
한심한게 맞음.
남의 취미가지고 정신병이다, 정상인은 다 한심하게 생각한다 ㅇㅈㄹ 하는게...ㅋㅋ
정상인은 애초에 남의 취미가지고 평가질을 안함~
그러니까 이때싶 자꾸 아이돌 덕질 욕하지 좀 마셈
이런 상황에 속으로 취미 우열 매겨서 평가하는 애들이
제일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