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세대부터 부모님들이 아이를 한명만 낳기 시작해서 그렇게된건지 모르겠는데주변 친구들을봐도 부모가된 지인들이 애들을 너무 오냐오냐 키우거나선생님이나 학원선생님을 무슨 어디 식당 직원 (이분들께도 그럼 안되지만) 대하듯이 대하고자기보다 어린선생은 무시하더라
우리 그렇게 안컸잖아우리 잘못하면 부모님께 엄청 혼나고 잘못하면 부모님이 사과하시면서더 잘키우겠다고 하시면서 교육하고 키웠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내 조카는 결핍이 없어서 원하는걸 안들어주면 난리가 난다초3인데 맘에 안들면 엄마건 할머니 할아버지건 가서 막 발로차고우리 어머니께서 며칠 가셨었는데 자기 없을때 티비 보지말라고리모컨도 들고 학교가고 그러더라근데 아무도 뭐라 안하길래 어머니도 암말 안하셨데
나 어릴때는 그분들 다 그런 성격들이 아니였는데...피가 연결되면 그렇게 변하는건가...
물론 선생중에 돌아이나 의욕없는 무책임한 선생도 있는건 알아하지만 그렇다고 모든선생님들께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잖아
참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