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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혁명 만세!

자유인 |2004.03.14 09:59
조회 197 |추천 0

이땅에 노대통령을 욕할 수 있는자 몇이던가?

이번처럼 숨어있는 정치 비리를 과감하게 들춰낼 수있는 지도자를

우리는 본적이 없었다. 누가 이사람을 욕하리.

노통이 검찰을 조종하였다면 노통의 치부는 나타내지 않아도 좋았으리.

 

작금에 사람들이 구분하지 못하고 혼동하는 것은 권력의 이름으로

금품을 찬탈한 강제로 뺏어간 날강도와 내가 권력을 잡을 것이 확실하니

권력을 잡으면 봐주겠다고 얼러서 뺏어가는 철면피와 없는 살림에

살아보려고 얻어쓴 불쌍한 인간을 같이 취급하는 것이다.

 

기업으로부터 가져온 액수가 찬탈인지 얻어쓴 것인지 극명하게 말해준다.

 

우리 국민이 권력의 이름으로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찬탈한 만큼

그러한 정당에 대가를 지불하여 준다면 이제부터 권력을 이용한

금품찬탈은 사라질것이다.

 

이제 다시는 정치라는 이름으로 기업의 숨통을 조르는 후한무치한

범행을 자행하서는 않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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