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회사생활을 다들 어떻게할까..기웃거리다가..
나역시 그런것처럼..누군가도 회사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데...어느 댓글에..약하고 만만해서 그런다는
말이 있었다...저 말이 눈에들어왔다...저말이 맞다고
하면..왠지 그 글쓴이에게 하는말같아서..조심스럽다..
내가 다니는 회사에..늘 자기가 힘쌔다고..친동생의 머리
카락을 질투심에 한움큼 뽑아버린적도 있다고...
자랑하듯 말하는 여직원이 있는데...그여직원이랑 친한
덩치크고 먹는걸 달고사는 여직원과 둘은..늘 서로에 대해
뒷담화를 하며..앞에서는 친한척하다가..서로 싸울일이
있으면..서로 힘쌔다고 상관없다고 한다...
확실히...나또한 약하고 만만해 보이는게 맞는것같다...
저기 두 여자직원들이 내가 얼마나 약하고 만만했으면...
저들이 음식이든 물건이든 다 챙겨놓고 훔쳐먹든 가져가든..
결국엔 나를 도둑년으로 의심케하고 싸이코를 만들겠는가..
사람들 앞에서는 그렇게 착한척 잘해주는척 하더니..
내가 언제 이 두마리와 친했다고..배신이라도 당한듯
슬퍼지려하는지..나는 너무나 억울해서..잠못이루고..
결국 아프더니..회사에 고작 1시간도 앉아있지못할만큼
너무나 힘들어졌다..평소 그들의 함부로 지껄이는소리에..
이미 지쳐버린지 꽤 되었고..같이 싸울 힘도 없이..
회사에 가는것이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