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아이들이 초5 딸아이를 한달 반 동안 협박 하다가
친구들 8명을 끌고 찾아 왔어요
딸은 도망간 상태로
충격을 많이 받은 상황입니다
중1이 찾아온 이유는
초5 친구가 혼내 달라고 사주를 했다고 합니다
제가 용돈을 줄여 (너무 많이 쓰길래)
더이상 선물을 사줄수 없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랬더니 중1 들에게 혼내달라고 했다네요
그리고 빌린적도 없는 20만원을
갚으라고 했다네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이게 ....
초5가 ...중1들이 ..할 수 있는 일인가요?
협박 할때 6학년 애들 푼다~~라는 글이 포함 되었었는데
중1 8명이
초6 4명을 더 델고와
초5를 3시간 동안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날은 31도 무더위 1시 30분 가장 더울때 였는데
12명이 초5를 기다렸대요
왜 ...기다렸을까요????
왜!!!!!
어떻게 3시간을 기다릴수 있죠?
단순한 일이라고 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