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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3)

바다새 |2023.08.12 19:01
조회 123 |추천 0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사망 당시 일병, 사후 상병으로 추서)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군에 복무할 때 우리 부대에는 채수근 대원이 소속된 포7대대 장병들이 늘 배속되었기 때문에 그 포7대대에 근무하던 채수근 대원의 사망 소식은 제 가슴을 더 아푸게 했습니다.

차단작전을 하다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이 사망한 것입니다. 물론, '차단작전'아라고 불려지고 있는 이 전략/전술을 해병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육군, 해군, 공군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의 군에서 사용하는 전략/전술이지만, 특히 대한민국 해병대는 매우 중요하게 취급합니다. 상륙작전도 넓은 의미에서는 차단작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 차단작전은 해병대의 전통처럼 사용되어온 전략/전술입니다.

'차단작전'을 해병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단작전' 그 자체만으로는 위험한 전략/전술이라고 단정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가 차단작전에 병력을 투입했다는 것은 매우 긴박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는 것을 뜻하는데, 군 지휘부가 포7대대 병력을 차단작전에 투입한 것은 매우 급박한 상황으로 판단했을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이므로 확실히 장담할 수 있습니다.

차단작전에 투입되어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채수근 대원의 사망 원인을 경찰에서 조사하도록 제가 그렇게 지켜만 보고 있는다면,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너무나 크게 훼손되기에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차단작전에 투입되어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사망을 경찰수사를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차단작전에 투입된 채수근 대원은 해병대에서 그 사망 원인을 규명한 후 전사자로 예우해야 합니다. 그 이유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일반적인 대민지원 업무를 하다가 사고사를 당한 것이 아니고 해병대의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최대우 2023. 08. 12)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2부> - 달달검사 출신 장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한동훈 장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 아주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바, 한동훈 장관은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매우 미련한 자들이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근무하면서 죄질이 매우 나쁜 악법들을 많이 만든 후 현재까지도 그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동훈 장관은 그렇게 악랄한 악법들을 매우 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는 것을 보면 달달검사 출신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리고, 2016년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된 최지성(72)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 과 장충기(69) 전 미래전략실 차장을 2023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서 굳이 제외시키기까지 한 것을 보면 딱 그렇게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1부> - '달달검사' 정식 용어 등장
작성 : 최대우 (2023. 07. 02)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치검사'라는 일방적인 표현 대신에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정치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만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정치인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정치검사'라는 표현 대신에 현실적으로 매우 합당한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저는 검찰개혁을 찬성하다가 돌연 반대하기도 했으며, 또한 저는 검찰개혁을 반대하다가도 돌연히 찬성을 하는 등등 그동안 저는 모순된 모습을 보이면서 검찰개혁에 대하여 우왕좌왕하면서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인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달달검사'(법과대학 학부시절에 법대 교수님의 강의에는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에 대한 검찰개혁은 단순한 2차원적인 접근법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3차원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저는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이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검찰개혁뿐만 아니라, 사교육 문제도 2차원적인 단순한 접근방법이 아닌, 3차원적인 매우 고난이도의 문제해결 기법을 개발하여 사용해야 하는데 교육부장관은 킬러문항 제거를 주장하고 있어서 '풍선효과'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롤스로이스男 석방 설전…한동훈 "날 공격" 박용진 "왕자병" - 중앙일보 이보람 기자 (2023. 08. 12)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이른바 ‘롤스로이스남’이라고 불리는 20대 남성이 교통 사고를 낸 후 마약간이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받고도 풀려난 것과 관련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설전을 벌였다.

한 장관은 12일 입장문을 내고 “박용진 의원 주장은 국민들께서 마치 이 사건에서 검찰이 경찰에 석방하라고 지휘하거나 일조했다고 오해하시게 하려는 허위주장”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이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신모(28)씨가 체포 직후 변호인의 ‘신원 보증’으로 풀려났던 점을 언급하면서 “이 소동이 일어난 원인은 바로 전관예우와 한동훈식 포퓰리즘 때문이었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박이다.

(중략)

신씨는 경찰 체포 이후 마약간이검사에서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변호인의 신원보증 제도로 석방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이후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신씨는 11일 법원의 구속영장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를 거쳐 구속됐다.

이보람 기자 lee.boram2@joongang.co.kr



(사진1 설명)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월 26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촤강욱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사진2 설명)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사진3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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