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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은 ‘망상’과 ‘열등감’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쓰니1 |2023.08.12 22:34
조회 12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1181

 

과거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은 ‘망상’과 ‘열등감’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사무처장을 맡았던 민경우씨는 본지에 “좋게 말하면 피터팬 콤플렉스, 나쁘게 말하면 망상”이라고 했다. 민씨는 “공안기관에 탄압당하는 희생양이라는 민주화 세력 서사를 따르고 있다”며 “80년대 운동권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망상을 나이가 들어서도 그대로 갖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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