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사람이랑 독서실 같이 쓰는 사람이앗으면 ㅈㄴ 고통받았을 듯
물건 내려놓을 때 조심 안 하고 짐도 많아서 물건 꺼내는데 오래걸림 챙기는 데도 오래걸림
카메라에 보여준다고 물건 흔들어서 짤랑짤랑 소리남….. 쇠로 된 텀블러 밑에 아무것도 안 깔아둬서 내려놓을 때마다 쿵쿵소리남 안에서 비닐 뜯음
가방 어차피 열어야하는데 걍 열어두지 지퍼 닫음
보면서 아… 옆자리분 좀 힘들겟다 싶엇음..
내가 그 사람이랑 독서실 같이 쓰는 사람이앗으면 ㅈㄴ 고통받았을 듯
물건 내려놓을 때 조심 안 하고 짐도 많아서 물건 꺼내는데 오래걸림 챙기는 데도 오래걸림
카메라에 보여준다고 물건 흔들어서 짤랑짤랑 소리남….. 쇠로 된 텀블러 밑에 아무것도 안 깔아둬서 내려놓을 때마다 쿵쿵소리남 안에서 비닐 뜯음
가방 어차피 열어야하는데 걍 열어두지 지퍼 닫음
보면서 아… 옆자리분 좀 힘들겟다 싶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