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히 네가 생각나는 날이다..
잘 지내고 있지?
너와난 추억이 별로 없어서 너는 날 잊어버렸을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들어..
그때를 생각하면 성숙하지 못한 나의 모습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구나..사실 난 과거의 내모습을 가끔 생각하는데 나는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태도가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단다..
그래서 나의 말이나 행동에 상대가 상처를 받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상대에게 막말을하고 차갑게 대해도 전혀 미안하다는 생각이 안드는 사람들도 있는데.. 너는 그런 사람은 아닌듯해..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너의 근황이 궁금하다..
만나서 대화하면 좋을텐데..어쩔수가 없네..
그래도 이런 연결고리가 있으니 내가 할수있는건 이렇게 생각날때마다 글을 쓰는거지..마음가는대로..
그리고 운이 좋으면 만날수도 있는거고..ㅋㅋ
잘지내라..아프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