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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쩌는 나르시시스트 여직원

ㅇㅇ |2023.08.15 03:31
조회 27,954 |추천 44
1.열등감을 숨기기 위해 성격 쿨 하고 좋은 척하려 애씀
2.똑순이처럼 보이고 싶어함
3.만만하다 싶은 사람에게 온갖 배설 다함.-단점이나 컴플렉스를 억지로 뒤집어 씌워 몰아세워놓고 자신은 안 그런 사람인양 행세 *투사-잘못이나 책임 떠넘기기-무시하는 행동을 통해 우월감과 위안 느끼기-남들 앞에서 억지로 쿨한척 하느라 그냥 넘겼던 기분 나쁜 말이나 행동을 그대로 함-노골적인 티는 안내지만 서열의식 강함. *열등감과 나르시시즘의 근원
멀쩡한척 이미지 관리하면서 순진하고 만만하다 싶은 사람에게만지 열등감 해소하고 우월감 느끼려는 재료로 씀.
자기 행동에 기분나빠하면 적반하장으로 열등감이 낮은 사람 취급하며정신승리 자기합리화... 갱생불가. 겉으로하는 말과 속내가 완전히 다름.
추천수44
반대수33
베플ㅇㅇ|2023.08.15 18:59
아직도 여전히 나르시스트들은 옆에 누구하나 끼고 사회성과 소통이라는 명목하에 혼자서 그들에게 무관심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는 착한 직원들을 건드리고 그들이 혼자있는 자존감이 부러워 자기의 처참한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호시탐탐 플라잉몽키 인지 고릴라인지 똑같은 종족들이랑 뒷담화에 열올리고 있습니다. 정말 혐오스러운 인간들입니다. 이런인간들 때문에 대한민국사회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베플ㅇㅇ|2023.08.15 22:34
진짜 나르인거 나는 너무 잘 알겠어서 대면대면 대했더니 이년이 나를 엄청 거슬리게 함. 괴롭히는 수준이 안틀기면 장땡인것 처럼 중딩 양아치 깡년 같아서 너무 놀랬는데 한번 하지말라고 얘기하니깐 절대 그런적 없다는데 완전 연기오져서 충격받았음ㅠㅠ 다커서 뭐 저런게 있나 싶을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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