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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7) - 세번째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

바다새 |2023.08.15 16:13
조회 279 |추천 0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가 2023년8월15일 별세하셨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께 세번째 글을 드립니다.

부모상을 당한 자식이 장례기간 동안 부모님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친상에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내세워 대통령 본인이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것도 상식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사료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빈소에서 부모님에 대한 조문은 가급적이면 짧게 하시고 그 빈소는 영부인께서 지킬 수 있도록 부탁드린 후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로 복귀하셔서 국정운영에 전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외교일정을 감안하여 9일장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9일장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 밖에 없으므로 국민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최대우 2023. 08. 1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6부> -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두번째 글
작성 : 최대우 (2023. 08. 13 원본 / 2023. 08. 15 수정본)

먼저,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을 위하여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긴급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해병대원(이하 '대원'이라 함)의 명복을 빕니다.

윤석열 대통령께 두번째로 이 글을 드릴 수 밖에 없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마음 또한 매우 무겁고 착잡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사망원인 규명의 건'을 제가 그냥 지켜만 보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사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경찰청에서 이 사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특검을 통하여 채수근 대원의 사망건을 조사해도 경찰 수사결과와 결코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없으므로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 없게됩니다.

이번에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사망건을 경찰수사 또는 특검을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시면 절대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사망원인규명을 해병대에 넘겨주셔야 합니다. 지금껏 국방부에서는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을 법령에 따라 운영해 오고 있었으며, 그동안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는 해병대(장성)출신 해병소장(★★)이 계속해서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 보직을 부여받아 그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단순 익사사고로 종결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지만,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헛되게 끝나지 않도록 국방부의 관계법령 정비는 불가피해졌으므로,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켜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의 직급을 현행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조직도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국방부장관은 군 지휘관이 아닌 민간인입니다. 군 최고 지휘관인 대통령께서는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의 직급이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그 위상을 크게 격상시킨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 해병중장(★★★)한테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사망원인규명을 직접 명령하시어 채수근 대원의 명예를 꼭 지켜주십시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1부> - '달달검사' 정식 용어 등장
작성 : 최대우 (2023. 07. 02)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치검사'라는 일방적인 표현 대신에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정치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만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정치인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정치검사'라는 표현 대신에 현실적으로 매우 합당한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저는 검찰개혁을 찬성하다가 돌연 반대하기도 했으며, 또한 저는 검찰개혁을 반대하다가도 돌연히 찬성을 하는 등등 그동안 저는 모순된 모습을 보이면서 검찰개혁에 대하여 우왕좌왕하면서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인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달달검사'(법과대학 학부시절에 법대 교수님의 강의에는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에 대한 검찰개혁은 단순한 2차원적인 접근법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3차원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저는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이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검찰개혁뿐만 아니라, 사교육 문제도 2차원적인 단순한 접근방법이 아닌, 3차원적인 매우 고난이도의 문제해결 기법을 개발하여 사용해야 하는데 교육부장관은 킬러문항 제거를 주장하고 있어서 '풍선효과'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펀글] 윤석열 대통령, 18일 한미일 정상회의…17일 미국행 - 남도일보 박은경 기자 (2023. 08. 13)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8일(현지시간)미국 매릴랜드 주 캠프 데이비드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7일 출국할 예정이다.

한미일 정상이 다자회의 계기가 아닌 단독 정상회의를 갖는 것은 처음으로, 우리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를 찾는 건 이명박 전 대통령 이후 두번째다. 또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3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윤 대통령 미국 순방 일정을 공개했다.

(중략)

김 차장은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으로 18일 미국 캠프데이비드에서 개최될 한미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7일 출국할 예정”이라며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함께 18일 오전 한미일 정상회의를 갖고 이어 정상 오찬,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3국 정상간 협의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정상회의 계기에 한미·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며 “이번 방문은 3국 협의에 초점을 맞춰 일정 대부분이 한미일 정상회의에 할애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후 저녁(현지시간)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며, 김건희 여사는 이번 미국 방문에 동행하지 않는다.

서울/임소연 기자 lsy@namdonews.com



(사진1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연합뉴스)

(사진2 설명) 5월 히로시마에서 만난 한미일 정상. /연합뉴스

(사진3 설명) 한동훈 법무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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