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꼭 괜찮은 남자들은 다 그지같은 여자 만나서 고생하는느낌...
남자분 훈남에 가정적이고 부지런하고 자상하던데...
어째 저렇게 싸가지 없는 여자를 만나 고생인지 ㅠㅠ
아기 이유식 만드는거 보며..그래도 노력은 하네 생각했다가 이유식 만든 설거지 한바가지 일하고 온 남편 바로 시키고...진짜 갑상선 안좋은건 알겠지만...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ㅠㅠ 아기 없을때가 신이주신 기회 였는데...남편 안쓰럽..ㅠㅠ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