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폭력상담소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08.15 23:26
조회 3,073 |추천 0
부산성폭력상담소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지하철에 탔는데 어느 한 여자가 눈에 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너무 눈에 띄어서 기억을 해뒀다. 찾아낸다. 부산성폭력상담소장이다.
"너? 누가 너보고 나오라고 했어?"
그래서 일주일 후에 부산성폭력상담소에 찾아간다.
상담소장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높은 사람이라서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거기 상담소직원들한테 상담을 한다.
"내가 남자인데 여자가 내 한테 수면제를 먹였고 성폭행을 당했다고 상담한다. 그러니까 상담을 듣는 여자가 기가차 한다."
이미 반응 다 보고 왔다. 너네 직원은 모르는 상태였고 너네 상담소장만 나오라고 한거였다.^^
남자가 성폭행을 당할 수도 있죠.^^ 그 정도의 집요함으로 하나하나 확인하고 난 결론을 말하는 겁니다.
그 상담소 직원에게 말하고 싶었다. 이 사실이 발생한 이유는 바로 부산여경들과 부산청 수뇌부 자녀들의 성범죄에 있었다.
그러길래 왜 당황하세요 ㅠㅠㅠ
사람이 뭔가 노리고 나오면요. 무조건 들키게 되어 있습니다.
저 다시 가면 성폭행 당한 남자로 기억하시겠네요?^^
"너한테 나오라고 했던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부산여경들 사고쳐서 나온다고 말하던가요? 그랬으면 안 나와야지. 부산경찰청장이 그런 소리 안했는 갑네."
미친 짓 한번하면 들어가서 확인하고 옵니다.^^
이 정도 노력을 했으니까 제가 경찰 수뇌부 자녀들 왕따 시켜라고 하면 시키면 됩니다. 사람이 그 정도로 확신이 있다고 안했나요?
남자가 성폭행 피해자가 되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그렇게 하세요.~~~~~
아마 부산성폭력상담소에서는 내가 성폭행을 당한 남자로 기억할텐데요?^^
남자가 그 정도 노력을 했으니까 그렇게 하라는 거지.^^
자존심 세우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못한다.^^ 밖에서는 허상과 망상에 빠져서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가 온 사람이라고 하겠지만 그 사람이 그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 헤치는 노력을 했기 때문에 이 세상이 편하게 살고 있는 겁니다.
거기 부산경찰청 수뇌부들 중에 사고친 딸년들 쳐다도 보지 말고 왕따시켜요.~~~~~~~~~ 그려서도 됩니다.
남자가 이 정도 노력은 해야 노력을 했다고 하지요.
아마 재산을 모았으면 어마어마 하게 모았을거다.
허상과 망상에 살아가는 사람이라는게 바로 경찰관들의 특수수사의 전략이었던 거다.^^
그런데 더 중요한 말 한가지 할까요? 이제 큰 주장하나 할 수 있습니다.
과연 경찰청이 몰랐을까요? 예전에 이태원에서 100명이상이 사망을 했는데 그것보다 더 큰 사고를 경찰청이 몰랐다고요?
아마 부산청 정보과장과 경찰청 본청 범죄정보과장은 파면 대상 1순위입니다. 100%파면 입니다.
또 다르게 판단하면 이렇네요. 그 사람은 뭔가 부정이 보이면 자신이 무기징역을 받겠다고 각오하고 싸우는 사람이네요.
반대로 생각하면 대한민국에서 이 사람은 뭘해도 다 되는 사람이네요.
지금 바로 그 역풍이 "뭘해도 다 되는 사람을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저 새끼는 망상과 허상에 빠져사는 사람이라고 같이 욕하고 다녔던 거다."
그 결과 경찰청이 엄청난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부산여경들과 부산청 수뇌부 자녀들, 그리고 경찰대 수석들의 사고가 대한민국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 일들이 벌어지게 된 거다. 아 더 자세히 말하면 대구청에도 있고 경기남부청에도 있고 서울청에도 있다. 그런 애들은 부산에서 사고치고 안 걸려서 윗 지방에서 경찰되서 또 난리가 난 사건이다.
혹시 지금 내가 이런 일을 벌려서 내가 대통령을 파면시킬 수도 있는 조증 환자가 되어서 이걸 자랑 하는거 같아요? 경찰관들이 승진에 눈멀다가 스스로 사고치는 과정을 설명하고 그 경찰관들의 사고 때문에 경찰청이 얼마나 큰 작전을 펼쳤는지르 알리고 그게 어떻게 저 위에 사람들까지 다 파면이 되는 걸 알리는 거다. 실젤로 이 일이 벌어진 걸 알려드리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세상에 비리 알리는 거다.^^
아마 지금 그 엄청난 작전을 수행하던 부산경찰청 국장급 경무관은 이미 이 세상에 없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면 위에 사람들 다 교도소 가게 됐는데 청와대가 경찰따위가 뭐라고 하면서 다 죽이죠.
그래서 국회의원들을 그런 모욕을 저질었는데도 전화 한통 안왔다.^^ 고소하라고 기회를 줬는데.^^
애가 거의 판사처럼 살아가는 사람인가봐요. 그런 애를 작정하고 죽일려다가 나라가 뒤집어졌는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