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통 제사는 제사 음식 장만부터 상 올리는 것 남자가 했어요. 마을에서 큰 제사 지낼 땐 제사 올리기로 정해진 남자가 몸을 정갈히 하고 제사 지낼 산 속에 들어가 지낼 정도였고 조선시대때도 일부 가문들은 여자가 제삿상 음식 만드는거며 제례에도 참석 못했답니다. 가부장적인(!) 시대이고 제사를 중요하게 여기니, 가문의 중한 일은 남자가 직접 한거에요 ㅋㅋㅋㅋㅋ 허례허식도 그땐 덜했고요. 지금은 걍 남자들이 자기만족 하고싶은데 귀찮으니 여자들 부려먹는 것 뿐이죠 ㅎ... 자기들 딴엔 그 중요하다는 제사를 평소 여자들이 가족 밥 챙겨먹이는 정도로 격하시킨거.. 말과 행동이 참 다른거쥬 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8.16 11:42
님 일 빼고 간 님이 특이한거임. 나는 결혼전에 합의보고 제사없앰. 이건 결혼전에 다 결정했어야하는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