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이 되어도 기다리면 언젠간 그사람이 변할줄 알았어
많은 이성문제가 있어도 친구라고 나를 속여도
전애인에게 전화를 걸어 연락을 할때에도
집이라고 거짓말을 해도 속아넘어가주면서도
기다려도 변하질 않더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런식으로 갑질을
당하게 될줄 몰랐어
거짓말을 하면 티가 나는 너지만
항상 그 문제로 싸우게 됐었지만 너가 싫은게 아니였어
자신을 믿지 못하냐며 화를 내도 결국은 내 잘못이 되어버려도 순간 죽어록 밉고 참다참다 말을 막했어도 진심은 아니였어 미안해
그렇게 싸움과 화해에 익숙해져서 너가 또이러는지
정말 이제는 나에게 감정이 식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나도 이 연애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