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제경찰서장에 대한 비밀^^
핵사이다발언
|2023.08.16 21:29
조회 247 |추천 2
여러분!!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MZ세대들의 사고방식은 정의를 중시하고 개인프라이버시도 중요하고 기성세대들의 낡은 사고방식을 싫어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경찰서장이라는 사람이 경찰부하한테 논문 번역을 하라고 시키거든요. 그게 경찰관의 업무인가요? 아닌가요?
그런 경찰서장들의 부하가 서장을 제대로 따른다고 생각을 했을까요? 그러니까 투서가 들어가지요.^^
그런데 회사 직장에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과연 집에서는 안 그럴까요?^^
자녀가 사고를 이미 쳤겠죠? 김병수인가?
그래놓고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을 한 것이죠?
그 서장이 사람들한테 "우리 자녀도 범죄를 저질렀습니다."라고 말씀을 시민들한테 말했나요?
말 안했겠죠. 그러니까 갑자기 도와주던 시민들이 고개도 못들고 얼굴은 있는대로 다 벌게지고 그렇죠.
밖에서 그래서 도와주던 사람들이 고개를 못 드는 이유입니다.
설령 주동자들이 연제경찰서라고 해봅시다. 서장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부하들이 수사를 하다가 알게 될텐데 그걸 감수하고 수사를 한다고요?
그래놓고 범죄자들한테 어떻게 당당하게 한 소리를 하세요?^^
자녀가 사고쳤을 가능성이 100%입니다.
기가 찬다.^^ 이게 바로 제주 4.3사건이 나는 이유입니다.
안에서 사고를 쳐놓고 큰 소리 치지요.^^!!!
그렇게 도와주던 시민들이 왜 경찰서장한테는 아무런 소리도 못하십니까?
경찰청이 힘이 쎄긴 쎈갑네.^^ 경찰자녀가 범죄를 저질러도 도와주는거 보니까요.^^
참 희한안 일이 벌어지는데 그게 뭔지 압니까? 꼭 좀 힘들일을 버텨내면 반드시 그 경찰서가 언론에 터집니다.
큰 힘든 일을 버티고 나서 어떤 일어 났느냐면 2016년도에 "부산 남경여고생 성관계"사건이 터졌습니다.
참 세상은 그래서 공평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