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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제방 보강 및 지천 지류 공원화 계획.jpg

GravityNgc |2023.08.17 10:01
조회 52 |추천 0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량 증가에 따라서 제방 압력이 높아지면서 제방 붕괴가 일어나기 때문에,


지류의 폭을 넓혀야하는데,  지류의 폭을 넓히면 어떻게 넓히면서 사업의 편익성을 높일수있냐는거지.


그래서 제방을 이중 구조로 만들면서 지류를 공원화 하는거야.


 


A가 원래 붕괴된 기존 제방인데,  


A의 제방을 무너트려서 B의 제방으로 만드는거야.


1차 제방인 B의 높이를 결정함에 있어서, 


평소 강수량에서 범람하지 않을 정도의 높이여야돼,


홍수가 아니라면 저정도까지 수위가 올라오지 않도록 높이고 폭을 넓히는거지.


그리고 C 2차 제방을 쌓는거야. 이것은 홍수에 대비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1차 제방 B 위에 E의 도보를 만드는데, 


여기에 자전거 도로와 도보를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지류가 천연 생태 공원이 되는거야.


제방을 기준으로 안에 공원을 만드냐 밖에 만드냐인데, 


제방 밖에다가 만드는거야.


이러면 지류의 폭을 넓히면서 주변의 농지를 없애야 하는데,


농지를 없애면서 지류의 공원화까지 동시에 해버리는거지.


지류 지천 정비할때 공원화 하면서 폭을 넓히면서 제방을 이중구조로 쌓는다면


제방이 무너지지 않으면서도 천연 생태 공원을 가지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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