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반성이 전혀 없고 극형을 때려야 하는 사람의 반전

핵사이다발언 |2023.08.17 23:50
조회 2,030 |추천 4

"저 새끼는 자기 밖에 모르고 남을 배려할 줄도 모르는 새끼다."

"지 주제 파악은 할 줄도 모르고 반성도 없고 고집과 아집으로 살아가고 있는 놈이다."

여기서 부터 반전상황이 오는 것이다.^^

단지 15분 대화 했는데 상대방이 "정신병이 있는 것 같다."라고 판단을 할 정도면 남을 엄청나게 세심하게 보고 있다는 것이다.

예로들어서 조울증의 환자 인 줄 몰랐으나 처음에는 대화를 했을 때 불안증상을 느낀다고 생각을 했는데 좀 뒤에는 우울증상을 느낀다고 판단을 했다는 것은 조울증이 판단이 된다고 생각을 했었고 실제로 15분 대화하고 물었는데 실제로 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판단을 했다.

그거는 그 사람이 생각이 짧은 사람이 아니라 그 정도로 세심하게 상대방을 보고 있었다는 것이고 그 정도로 상대방을 배려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이 사람은 자신이 현재 힘든 상황이었는데 자신보다 더 힘들어하는 사람을 눈여겨 보고 있었고 그런 세심함에 상대방이 놀랬던 것이다.

경찰관이 어느 순간에 자신을 통제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느 순간에 이성을 잃었고 더 놀란 점은 자신의 내부가 완전 박살이 나는 분위기였던 것이다.

그 정도로 세심하게 보고 있다가 예상치 못한 반격에 엄청나게 당황하고 내부를 꼼꼼하게 살피지도 못했던 결과가 나타났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법원에 기소 하면 변호사의 변론에 생각보다 많이 막힌다고 충분히 예상하고 있다.

솔직하게 말해보거라.^^!!

그렇게 사람을 세심하게 판단하는 사람이 절대도 뜻을 굽히지 않겠다는 것은 상대방이 이성을 잃는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그 사람은 참는게 인생이다. 참아주는게 인생이다. 그렇게 참아주는 인생이다 보니까 인내심도 엄청나게 강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공격을 하는 사람은 자신을 통제하는 사람이 없다보니까 어느 순간에 자제력을 잃게 된다.

그게 대한민국을 박살내고 엄청난 국제적 비난을 받을 행위를 했던 것이었다.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을 결국 무리한 수사로 나라 망하게 된 거다.

하나 확실한 사실하나 알려준다. 얘 교도소 들어가면 처음에는 또 교도관들이 "참 웃기는 놈이네."하다가 어느 순간 시간이 지나면 또 교도소 안에서도 교도관들이 다 들고 일어난다. 진짜 확신한다. 교도관도 사람이다.^^

자기만의 세계에 갖힌 사람이 아니라 한 지역의 50대 경찰서장보다 바른 세계관을 가진 사람에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추천수4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