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동갑 여자친구가 남돌 7,8년동안 쫒아다니던 친구고 만난지는 한 300일 정도지금도 폰이랑 워치 바탕화면에 남돌사진 걸려있고 사진첩에 저보다 남돌 사진이 100배는 많을듯첨엔 기분 엄청 안좋았거든요
덕질하는 여성분들은 우상, 내 새끼 같은거로 말씀하시던데결국엔 남돌의 남성적인 매력때문이라 생각했거든여우상이라고 하시는건 아이돌의 외적으로 보이는 이미지랑 각자의 내적 판타지랑 섞여서 유니콘 같은 존재가 되서 그런거 아닌가?결국엔 여러 이성을 사회적 지탄없이, 윤리적 배덕감 없이 좋아하는 방법이 아닌가? 라는 생각하다가남돌 따라다니는걸 7,8년동안 했던애라 못하게 하기도 뭐하고그래 아이돌처럼 생기지 못한 내 잘못이지'란 생각으로 체념했는데
그러다 문득 이쁜 여자 인플루언서를 봐서꼭 아이돌에 국한될거 없이 bj 스트리머 유튜버 인스타같은 인플루언서 (더 나아가 일반인)그런거 아이돌들 소통하듯 소통하고 아이돌 굿즈사는 맹키로 도네하고 해도 윤리적으로 문제될게 없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남돌 덕질하는 여자가 봤을때 여캠보는 남자 별루에여?바탕화면에 인플루언서 인스타 사진 있고 그런거 별롱미?물론 덕질안하는 여자가 봤을때 극혐인건 ㅇㅈ